Sunday, October 27, 2013

[9개월아기발달] 잠버릇

2013.10.19

3개월 부터 였던가.뒤집기를 시작하고부터는 엎어져잔다.
요래,, 궁둥이를 툭 위로 치솓게해서 ㅎㅎㅎ


귀엽구로...... ㅋㅋ

처음에 갓난아기땐(한 3개월정도때)  혹시나 숨을 못쉴까 걱정이 되 30분 마다 체크를 하곤했는데 , 불편하면 자기알아서 몸돌리고 뒤집고 구르고 척척 알아서 다 하던군!!

가만보면 자는 자세는 날 닮은듯!! 궁댕이 파트 빼공.
사실 나도 임신전까지는 쭉 뒤집어 잤다! 어릴적부터
뭔가 배가 따듯하고 압박이 되야 잠이 잘 온달까...

그리곤 9개월째 분리불안이 시작/

요래 요래 엄마를 베게삼아자던지 ,팔베게 또는 엄마의 신체부분을 꼭 쥐고잔다 혹시나 어디도망갈까봐. ㅎㅎㅎ
우리집은 크립을 이용하지라. 침대에서 잠들고 나서 옮겨야하는데 옮기가 쫌 힘들지만 귀여워서 깨물어 버리고싶다 ㅎㅎ 깨물고있기도하지만... 하하하



 


밤에 불끄고 찍은거라 플래쉬 터트렸는데 그래도 세상 모르고 자는 우리 이쁜 아가야.
싸랑해용!!
많이 많이 자고 건강하게 자라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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