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토 나온다..
멘트가 너무 쎗던가...
그치만.. 정말 토나올꺼 같음!!
어느순간부터 기저귀 갈때 아들과 씨름중 ㅠㅠ거의 레슬링 수준이닷!!
누우면 죽는줄 아나보다.
멘트가 너무 쎗던가...
그치만.. 정말 토나올꺼 같음!!
어느순간부터 기저귀 갈때 아들과 씨름중 ㅠㅠ거의 레슬링 수준이닷!!
누우면 죽는줄 아나보다.
중요한 부분은 우리 아가 장래를 위해 가리고!! ㅎ
진상이닷!!!!
원래 이 시기가 그런시기인가.. 종종 놀러오는 육촌도 기저귀 갈기시러하더군. 쩝 그해도 누워는 있던데.
이건 뭐 눕혀따 하믄 발딱일어나니 웬...
응가 싸놓고도 발딱!!아빠가 기겁한다.
화장싱 체인지 테이블에 올려서 벨트 매고 쭉 땡겨서 타이트 하게 해도 기어이 돌아눕는다.o0o
참고로 우리아가 힘 장사임!
엄마 골병나기 일보직전...
당근도 주고 채찍도 해 봤지만 별 효과가 없다.
혹시 이 포스팅 보시는 이웃님 중 좋은 방법있으시면 제발 제발 쫌 알려주세요!!!!:)
시도해 본 모든 것/
1. 달랜다 우쭈쭈
2. 엄격히 제압(울고 난리 남)
3.끈질기게 설명(기분 좋아 질꺼라고 꼬득이기)
4. 좋아하는 장난감 or 새로운 것 손에 쥐어주기(가끔 먹힌다)
5. 먹을꺼 손에 쥐어주기(일단 잠잠 계속 가져다받쳐야 함, 동시에 응가 치우는 나는 슈퍼 맘..ㅋㅋ)
6. 웃겨주기( 그나마 효과가 젤 좋은거 같다: 온갓 웃긴 표정과 뽀뽀세례 머리카락에 바람불기등을 한다)
7.노래불러주고(한 5초 가만히 있는다)
시간이 약인건가???
모르겠다...육아 너무 어렵다...
어디 정답과해설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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